기본교육 vs 심화교육 — 뭐가 다를까?
두 교육 모두 금융투자교육원(kifin.or.kr)에서 신청하지만, 과목과 대상 상품이 다릅니다.
- 국내외 레버리지 ETP Guide
- 약 1시간 / 수강료 4,000원
- KODEX·TIGER 레버리지 ETF
- 해외 레버리지 ETP 전반
- 단일종목 레버리지·인버스 사전교육
- 약 1시간 / 별도 신청
- 삼성전자 2배 ETF
- SK하이닉스 2배 ETF
※ 지수형 레버리지 기본교육을 이미 이수했더라도,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심화교육을 별도로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. 2026년 4월 28일부터 의무화됐습니다.
처음 투자하는 분이라면? 기본교육(1시간) + 심화교육(1시간)을 순서대로 모두 이수해야 합니다. 기본교육 없이 심화교육만 들어서는 거래가 열리지 않습니다.
심화교육 면제 대상 먼저 확인하세요
심화교육을 받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아래에 해당하면 면제 신청을 통해 바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.
- 전문투자자 등록 고객
- 2026년 5월 21일 이전에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/인버스 상품을 매매한 경험이 있는 고객
- 투자일임·비지정형 신탁계약으로 거래하는 고객
면제 여부가 불확실하면 거래 증권사 고객센터에 먼저 문의하세요. 불필요한 교육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.
kifin 심화교육 신청 방법 4단계
기본교육과 동일하게 kifin.or.kr에서 신청합니다. 과목 이름만 다릅니다.
증권사별 이수번호 등록 경로
교육을 마쳤어도 증권사 앱에 이수번호를 등록해야 주문이 열립니다. 증권사마다 메뉴 경로가 다릅니다.
레버리지 ETF/ETN 교육등록또는 검색창에
레버리지
입력 후 등록 메뉴 접근
레버리지
입력 → 고객센터 → 거래 신청 탭 →
해외 ETP·국내 레버리지 교육이수 등록
레버리지 사전교육
또는
이수번호 등록
검색업무/신청 메뉴 내 거래신청 탭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
계좌 명의와 수강생 이름이 정확히 일치해야 즉시 승인됩니다. 이름이 다를 경우 등록이 거부될 수 있으니, 교육원 가입 시 실명으로 등록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.
기본예탁금 1,000만 원 요건 주의사항
심화교육을 이수해도 기본예탁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가 열리지 않습니다.
계좌에 1,000만 원이 있더라도 전액 주식으로 보유 중이라면 미투자 현금(예수금)이 부족해 요건 미충족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. 현금(예수금)과 대용금액 합산 기준이므로 거래 신청 전 잔고 구성을 먼저 확인하세요.
